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에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F-15 전투기 장교 구출작전에 대해 극찬을 하기도 했죠. <br /> <br />해당 장교가 권총 한 자루로 36시간을 버텼다는 사실이 전해지며, 미 공군의 극한 훈련으로 알려진 SERE 트레이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SERE는 생존, 회피, 저항, 탈출의 4단계로 구성된 훈련인데요. <br /> <br />미 정예 전투기 조종사들과 특수부대원들이 적지에서 고립됐을 때 명예롭게 귀환하는 걸 목표로 받게 되는 훈련입니다. <br /> <br />실제 훈련 영상을 보시면, 이렇게 야생에서 불을 피운다든가 선인장으로 수분을 보충하고 야생동물이나 곤충을 잡아 영양을 보충하는 등 말 그대로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훈련이 진행되고요. <br /> <br />이외에도 적의 눈을 피해 은신하는 회피 기술, 적과 맞닥뜨렸을 때를 대비한 저항의 기술 등 생존한 채로 본국으로 귀환하기 위한 모든 과정을 교육받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 본토에 고립됐던 장교가 적진에서 36시간 동안 버틸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러한 혹독한 훈련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요. <br /> <br />현재 쿠웨이트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해당 장교. <br /> <br />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경철 (nkc80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407144236358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